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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료 고르는 기준  

                                             

사랑하는 강아지나 고양이에게  매일 먹이는 사료에 대해 아시는지요?

강아지를 키우는 반려견주분들께 여쭤봅니다.  

 

"애기 사료 뭘 먹이세요? "

"좋은거 먹여요, 비싼 걸로요"

"예, 그럼 사료는 어디꺼예요? 

"음~ 뭐더라~~  암튼 좋은 거예요"

"예, 성분표는 보고 고르세요?

"아니요"

"그럼 좋은기준이 뭘까요?

"암튼 비싼 걸로 최고 좋은거 먹여요"

 

대부분의 반려견주와의 대화내용입니다.

 

여러분의 기준은 무엇인지요?

비싸다고 좋은 사료일까요?  포장이 그럴듯 하다고 좋은 사료일까요?

광고를 많이 하는 제품이 좋은 제품일지요?

광고에 돈을 쓰면 제품 비용에 부가되어 제품판매가만 비싸게 책정될 수 밖에 없습니다.

 

정말 좋은 제품은  사용해 본 경험자들에 의해 구전으로 마케팅이 저절로 되서

오히려 제품가격이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펫마마 방문을 기점으로 사료 선택 기준에  전환점이 되시길 바라면 선택에 참조가 될 사항을 올립니다.

 

가장 손쉬운 선택 기준은 한국 내 수입회사의 공신력이나 규모가 중요합니다.

 

좋은 물건을 사려면 백화점에 갑니다. 백화점에는 세계적인 명품과 대기업에서 수입하는 다국적회사 제품이 

많기 때문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다국적 회사에서 한국내 파트너사를 선택할 때에는 회사의규모등 여러가지

조건을 보고 정할 것입니다. 

 

사료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해외에서 공신력 있고 자가생산이 가능한 규모의 회사에서는 한국내 파트너사를 신중하게 선택할 것입니다.. 

그래서 사료 수입회사의 공신력으로 현지회사의 규모와 신뢰성을 확보 할 수 있기에 한국내 수입회사가 

중요한 선택의 기준이  될 것 입니다.

 

1. 제1원료로 신선한 고품질의 단백질을 사용하는지

2. 통곡물, 과일과 야채등이 풍부한지

3. 인공 보존제, 인공 착색제, 인공 향미제 등이 안들어 갔는지

4. 살아 있는 유산균이 들어가고 그 함량이 보증성분에 표시 되어 있는지

5. 식이 알러지의 원인이 되는 밀, 옥수수, 글루텐, 콩(대두)가 안들어가 있는지

6. 피모 건강을 위한  오메가 지방산이 풍부한지

좋은 사료회사 고르는 기준  

                                             앤 N. 마틴이 지은 "개 고양이사료의 진실" 내용중에서

1970년대 중반 사료가 사람의 음식을 모방하기 시작했다. 진짜 햄버거처럼 생긴 버거, 그레이비소스 미트볼(스튜) 그리고 파스타까지.

사료업체는 몸에 좋은 것처럼 보이고, 맛있어 보이며, 사람이 먹는 음식과 비슷하게 보이려고 합성색소, 화학감미료, 희석제, 촉감을 좋게 만드는 화확약품, 유화제등을 사용한다. 이렇게 사료를 사람이 먹는 음식처럼 만드는 이유는 동물을 위해서가 아니라 돈을 내는 주인을 유혹하기 위해서이다.

 

사료용으로 허가된 합성 방부제에는 부틸 히드록시아니솔(BHA), 부틸 히드록시톨루엔(BHT), 갈산 프로필, 프로필렌 글리콜, 에톡시퀸 등이 있다. 이 첨가제가 어떤 독성을 가지고 있는지, 먹었을 때 동물이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매일 먹으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등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하지만 천연성분 재료를 판매하는 회사는 보존제로 흔히 비타민C, 비타민e, 로즈마리를 사용한다.

따라서 천연재료 사료는 겉보기에는 화학첨가제로 범벅된 다른 사료와 별반 다를 바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매우 안전한 사료이다.

시판되는 사료를 먹여야 한다면 사료를 고를 때 첨가제나 방부제가 제한적으로 들어가 있거나 전혀 들어가지 않은 것을 골라야 한다.

 

좋은 사료를 추천해 달라는 사람들에게 그동안 나는 친절히 답변해 주었는데 2007년의 사료 리콜 파동 이후 사료회사와 그들이 사용하던 원료를 보다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필요를 느꼈다. 사료 리콜 목록에는 천연재료만 사용한다고 주장해 온 일부 사료회사의 이름도 올라 있었기 때문이다.

 

커다란 실망감 속에서 깨달은 것은 앞으로는 사료회사를 더 날카로운 눈으로 꼼꼼하게 살펴봐야 한다는 것이었다.

 

 

             *사료에 쓰이는 원료의 원산지는 어디인가?

                *원료중에 중국산이 있는가?

                *자체공장이 있는가? 아니면 공급업자를 따로 두고 사료를 제조하는가?

                *제품을 검사하는 품질관리 시스템이 있는가?

                *동물실험을 하는가?

                *동물실험을 한다면 어떤 식으로 실시하는가?

                *제품을 테스트할 때 어떤 형태로든지 동물실험과 연관되는 부분이 있는가?

 

 * 중요한 점검사항 - 사료 뒷면에 부착된 사료 성분표를 꼭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성분중 보존제 , 산화방지제등이 들어갔는지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성분표시가  정확하고 자세하고 표기되었는지, 불량식품처럼 적당히 표기되었는지도 제품선정의 척도가 되어야 합니다.

추천할 만한 천연원료 사료회사

 

                                                                         앤 N. 마틴이 지은 "개 고양이사료의 진실" 내용중에서

* 할로(Halo), 퓨어리 포 펫츠(Purely for Pets)

* 어니스트키친 (The Honest Kitchen)

* 멀리건스튜펫푸드 (Mulligan Stew Pet Food)

* 네추라펫프로덕트 (Natura Pet Products)

* 뉴먼스오운오가닉 (Newman's Own Organics)

* 올드머더허바드 (Old Mother Hubbard)

* 오리젠펫푸드 (Orijen Pet Foods)

* 펫큐리안펫뉴트리션 (Petcurean Pet Nutrition)

* 펫가드 (PetGuard) 

* 솔리드골드 (Solid Gold)

* 팀버울프오가닉사 (Timberwolf Organics,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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